2010년 새 날의 시작에 한국사회 희망을 만들기 위한 깨어있는 시민들의 변화와 연대의 메세지를 전하고,

길이 끊어진 듯 막막함을 느끼는 지금, 신영복 교수에게 길을 묻고 세상을 배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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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원합니다.

참가비는 꼭 참여하시는 분의 이름으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강연회에 관한 구체적인 문의사항은 사)전북여성단체연합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