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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준)]와 한양대제3섹터연구소 공동기획
시민사회연구회 [풀뿌리정책포럼]
"지역복지전달체계와 지역복지운동을 고민하다!"
지방분권과 함께 복지사무가 지역으로 대폭 이양되었지만
지역복지가 여전히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체적으로 복지예산을 적극적으로 수립하는 지역은 찾아보기 힘들고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의 개발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복지시스템조차도 구축되어 있지 않은 것이
지방자치의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입니다.
지방자치제도가 연착륙할 수록
지역복지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지역사회 차원의 대안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빈곤층에 대한 실태조사나 복지전달체계, 지역복지협의체 등
산적한 현안을 풀기 위한 해법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에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준)"과 "한양대제3섹터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민사회연구회 풀뿌리정책포럼'은
'지역복지'를 주제로 잡아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역복지가 여전히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체적으로 복지예산을 적극적으로 수립하는 지역은 찾아보기 힘들고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의 개발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복지시스템조차도 구축되어 있지 않은 것이
지방자치의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입니다.
지방자치제도가 연착륙할 수록
지역복지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지역사회 차원의 대안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빈곤층에 대한 실태조사나 복지전달체계, 지역복지협의체 등
산적한 현안을 풀기 위한 해법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에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준)"과 "한양대제3섹터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민사회연구회 풀뿌리정책포럼'은
'지역복지'를 주제로 잡아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6년 4월 26일(수) 16:00
■ 장소 : 한양대학교 제3섹터연구소 회의실(지하철 2호선 한양대 역 연결통로로 나오시면 정면에 보이는 건물(직녀관) 2층입니다)
■ 주제 : "지역복지전달체계와 지역복지운동을 고민하다!"
■ 발표자1 : "지역복지전달체계에 대해" - 조영재(한양대제3섹터연구소 연구원)
■ 발제자2 : "한 지역복지운동가의 고민!" - 양준석(청주 '행동하는 복지연합' 사무국장)
■ 자유로톤 : 참석자 모두
※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시민자치정책센터 홈페이지 포럼 안내문에 참석 여부를 알려주세요. 장소 문제 때문에 참석 인원파악이 필요합니다.
※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준)'은 시민자치정책센터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준)'은 시민자치정책센터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