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선진국인가?

조회 수 1088 추천 수 0 2010.01.07 14: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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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선진국인가?



대한민국은 선진국인가?



대한민국은 오랜 역사를 통하여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단일민족으로 이루어 왔으며, 우리의 민족혼은, 일제의 강점기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외세의 압력 속에서도 끊이지 않고, 오천년의 역사를 이어 내려왔으며, 참혹하고 비참하였던 동족상잔의 전쟁 후에도, 우리는 세계2차 대전이후 독립된 국가 중의 가장 발전된 나라로서 자타가 인정받고 있으며, 이제는 거의 선진국에 다다른 상태임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선진국이라는 단어가, 말로만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어떤 변수가 있어야 할 것이며, 제도분야 에서의 공무원들의 개선 노력과, 국민문화와 질서의식 등의 생활에 대한 사고방식에서, 우리국민들의 노력과 변화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내 생각으로서는 누가 무어라고 말 하여도, 대한민국은 아직 선진국으로서 멀었다는 나의 주장이며, 선진국이 되었다는 사실은, 국민들이 피부로 느낌으로서 이루어진다는 나의 주장이며, 내가 겪은 일제강점기의 악랄하기로 소문난 순사들의 정치탄압보다도 더한, 나에 대한 정치탄압 같은 현실이 지금도 버젓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한, 대한민국은 누가 무어라 하여도 아직 멀었다는 나의 주장입니다.



나의 주장은 선량한 민주시민의 가정을 파괴하는 방법에 있어서, 목사인 부인을 경찰관이 약물을 사용하여 간통하여 가정파탄을 일으키더니, 경찰관의 간통사실을 조사하여 주라고 진정하였다고 하여서, 간통경찰관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서, 간통한 목사부인의 남편인 나만 구속하여 영등포 구치소에 가두고서, 간통사건은 불기소 처분함에 있어서, 불법절차와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여 행사하는, 정치적인 급박성과 필요성에 의하여 말도 안 되는 불법으로 하였다는 사실이며,



영등포 구치소에 가두어 놓고서, 독극물을 밥과 식수에 넣으면서, 같은 방 죄수들까지 시켜서 넣었으며, 그로 인하여 법정에서 진술조차 하지 못하도록 하고, 테러를 사주하고 그 테러사실을 은폐하였으며, 재판관은 정신이 맑은 잠깐 동안에 작성하여, 9회에 걸쳐서 제출한 진정서와 법정 진술서는 읽어보지도 아니하고,



영등포구치소에서 독약을 식사와 식수에 넣음으로, 재판 중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임으로, 은평경찰의 불법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는 사유로, 항소심판사가 정치적 사유로 재판 중에 심판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은평경찰서의 확실한 증거가 있는 불법구속사실에 대하여, 대법원에서 상고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사유로 기각 당하게 하였으며,



출소 후에 법무부장관에게 그 사실들을 진정하였으나, 법무부 장관은 영등포 구치소에서 같은 방의 사람들도 먹었으나, 아무이상이 없었다는 허위사실로 답변함으로, 증거를 제출 할 것이니 사실을 조사하여 주라는 요구를 묵살 하였으며,


출소 후에 간통경찰관이 부천시 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나의 증거자료 모두를 은익하고, 살림살이를 가지고 도주하도록 목사인 부인을 사주하여, 나를 괴롭혀서 부득이 동네인 갈현동 하이 고시텔35호를 거소로 하였으나,


고시원 거의 모든 방을 차지한, 국가정보요원으로 보이는 자들과, 범죄 집단 무리들이, 화장실 가는 동안에 방에 들어와, 즉석 밥과 생수, 김치, 양념된 고기, 반찬, 등에 몰래 독약을 넣어서, 머리가 어지럽게 만들고, 밤에는 수면을 하지 못 하게 하여 혈당을 높이게 하고, 온몸 모두가 아프도록 하고 있으며, 자기들 끼리 피싱을 하였다는 자랑들을 하면서, 컴퓨터를 해킹자 마음대로 조작하여, 나의 모든 자료들을 절도하는 해킹하고 있으며, 범죄자들끼리의 대화로는 바람빼기라고는 하나, 암환자인 나에게는 살인행위인 것이며,


컴퓨터 사용 중에는, 속도가 느리게 함은 기본이고, 컴퓨터 화면을 자기 마음대로 위 아래로 혼란스럽게 흔들리면서 움직이게 함으로, 나는 타자를 할 수가 없도록 방해함으로, 서류작성을 못하게 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본 글을 올리는 사이트 주소를 삭제하여버리거나, 비밀번호를 알아서 자주 메일을 지워버림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등의 정부기관으로부터 발송되는 중요한 메일을 받아보기가 어렵게 하고 있으며,


그 증거가 뚜렷하여, 구청직원들이 해킹사실을 인정할 수 있도록 만용을 부리고 있으며, 이 범죄자들은 권력의 힘을 믿는 자 들로서, 해킹증거가 뚜렷하게 남기고도 아무런 걱정 없이 계속하여 하고 있으며, 그 사실을 아무리 말하여 보아도 은평경찰서 등의 수사기관에서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그들의 범죄를 입증하기 위하여 내가 구입한 최신형 핸드폰인 옴니아2를, 몰래 도청함은 물론 해킹을 함에 있어서, 동영상의 촬영과 저장을 방해하고, 문서의 기록과 저장을 방해하고, 완전히 해킹자 마음대로 조작하면서 사용을 못하게 만들 정도로, 도청과 해킹을 하고 있으며,


이는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회사를 통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로서, 회사를 종용할 수 있는 국가정보기관에 의하여 서류작성과 증거채집을 방해당하고 있으며,


은평경찰서 연신내 지구대에서는, 고시원의 범죄자들과 합동으로 나를 정신병자라고 구청에 신고하여 구청에서 조사를 나와서, 컴퓨터 해킹 사실을 인정하여주는 등의, 엄청난 인권유린의 불법을 자행 하고 있음에도, 상급기관인 은평경찰서 에서는 모른 척 하였으며,


10월30일에 출소하여 병원진료를 받고자 하였으나, 12월30일에야 검사를 받도록, 위암에 대한 검사와 병원진료까지 방해하였다는 심정이 들게 하더니, 1월5일에야 조직검사 결과가 나왔으나, 현실적으로는 전에 한 번 한 경험이 있는 수술에 대하여, 옛날 수술하기 전 보다 더한 통증이 있음에도, 안 아프니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의사에게 하도록 유혹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혈당검사결과가 높아서 당뇨병 약을 바꾸어야 한다는 주치의사의 말과는 달리, 당뇨병약에 대하여 2mg용량의 아마릴 2알을 아침식전과 저녁식전에 복용하고 있던 나에게, 3mg용량의 디아릴정을, 하루 한 알을 복용하도록 처방하게 담당 주치의를 유혹하여,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는 나에게, 고혈당으로 괴로움을 당하도록 사주하였으나, 나의 조기 발견으로 처방변경을 요구함으로, 무서운 간접살인을 피할 수 있었으며,


영등포구치소에서도 그렇게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하였으나 못 보낸 사실을 아는 담당 주치의 까지도, 나에게 정신과 진료를 권유하였음은, 국가정보기관요원인 간통경찰관 세력이 정치적인 탄압방법으로서, 나를 정신병자로 만들고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나를 정신과 진료를 권유한 사실이라는 것이며, 이는 국가정보기관의 공작이 확실하다는 주장이며,


2005년부터 나의 생명을 맡아온 의사로 대우하여온 관계로, 평소 담당주치의사와 좋은 인과 관계를 유지하여 왔음에도, 담당 주치의가 자의 던지, 타의 던지, 나로서는 그런 엄청난 주치의의 살인행위를 알고도, 더 이상 그 의사를 주치의로 삼을 수 없도록 유도하였다함은,


마누라를 빼앗아 가고, 나를 영등포구치소에 가두고서 마루타로 사육하며 재판을 방해하는 등의 인권탄압사실보다도 더한, 반인륜적이고, 비민주적이며,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지탄을 받아야 할 사실로서, 이 역사적인 국가정보요원의 불법사실에 대하여서는, 정권차원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며,


위와 같이 악랄하고 처참한 인권유린 사실에 대하여,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찰청에 진정서와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11월5일부터 제출한 진정서와 고소장에 대하여, 또다시 은평경찰서로 그 처리를 이첩함으로, 조사조차도차도 않을 뿐만이 아니라, 진정서와 고소장 등 4건을 한꺼번에 몰아서, 지난 1월2일인 신정연휴 중간 14시에 출두 요구서를 발송하면서, 처음 수령한 출두요구서를 두 번째 라는 표시를 함으로, 은평경찰은 또다시 허위공문서를 생산하였으며,


휴일인 1월2일에 무거운 증거서류들을 들고서 은평경찰서에 도착하여 당직자의 안내로, 집에 있는 담당자와 통화 하여본 결과, 출두요구서를 수령하면 전화를 하여주라고 되어 있는데 왜? 전화를 하지 않았느냐며, 나를 구속한 사건과 같이, 이 사건에 대하여서도 공무원의 범죄를 은폐하려는 듯한, 말도 안 되는 정반대의 힐책을 받았으며,


그로인하여 나는, 자신이 개입된 역사적인 사실에 대하여, 직접조사를 기피하는, 국민권익위원장의 퇴진을 주장하여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으며, 돌아오는 길에, 다음에 나갈 때 가지고 갈려고 연신내역의 물품보관소에 무거운 증거 서류를 보관하고 돌아왔던바,


2일에 맞긴 서류뭉치를 4일에 그 서류를 찾으려니, 추가 요금을 7,800원이나 더 납부요구를 함으로, 어쩔 수 없이 납부할 수밖에 없었으며, 돌아와 생각하여보니,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없는 많은 추가요금으로서, 이는 국가정보요원들이 나를 정치적으로 탄압하기 위하여, 법원뿐만이 아니라, 시정에까지 도 불법으로 간섭하여, 그런 세밀한 부분에 까지 권력을 불법으로 행사하면서 괴롭히고 있다는 현실적인 증거가 되는 것으로, 서울시에 이사실의 규명을 진정하였습니다.


간통한 목사인 나의 부인과 간통경찰을 보호하기 위하여, 내가 영등포구치소에 있을 때는, 국가정보기관요원이 나의재판서류를 없애 버려서 항의하니, 가짜서류를 다시 몰래 재판기록에 편철하여 놓거나, 서울고등검찰청에 편철되어 있는 간통사건진정서를 서울서부지방법원형사1(항소)부로 국가정보요원이 옮겨서, 간통사건의 수사를 방해 하는 등, 재판서류와 수사서류들을 국가정보기관요원들이 가지고 다니며, 자존심도, 민생도 없는, 대한민국 법원의 재판을 간섭하면서, 내가 중형을 선고받고, 간통사건은 각하 당하게 하고, 상고심인 대법원에서는 기각 당하게 만들더니,


내가 출소한 이후로는 국민권익위원장의 무능력을 감싸기 위하여, 고시원에서 범법자로 둔갑한 국가정보요원들과, 피싱과 번호열쇄 문따기 등의 범죄에 능숙한, 실질적인 범죄자들이, 나를 살해하기 위하여 정신이 혼미해지는 약을 밥과 식수에 넣고서, 나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구청에 신고하였던, 간통경찰관 세력과 같은 수법으로,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구청에 신고하고는, 전에 살던 집 옆에 살아야 할 이유가 있어서 하이 고시텔로 왔다는 나의 주장에 대하여, 고시원 주인이라는 자가, 은평경찰서에 신고하여 강제퇴실을 하려는 등으로, 퇴실을 강요하는 방법으로 나를 괴롭히고 있음은, 전근대적인 정신병자 만들기 식 정치탄압방법이라는 주장이며,


은평경찰과, 서부지방검찰, 서부지방법원, 영등포구치소, 국가인권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의 여러 정부기관에 도와 줄 것을 수회에 걸쳐서 호소하였으나, 모두가 모른 체한다는 사실은,


국가정보기관에서 역사적인 이 엄청난 정치적인 탄압을 주도하여 계속하고 있으면서,“또다시 교도소에 넣어놓고 죽여 버린다”는 협박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인바,


이런 엄청난 무서운 현실 속에서, 어느 누가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는 주장을 한다면, 바로 그 사람이 정신병자라는 나의 주장이며, 이런 비민주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기관이 없어지고, 공무원들도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국민을 위할 수 있을 때에야, 우리는 선진국 수준에 도달 하였다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나는, 정부기관 합동에 의한 불법정치적인 탄압을 한, 이 역사적인 사건의 진실을 밝힘으로, 국민행복수호에 앞장서고,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일익을 담당 하고자 하며, 좀 더 국민들 속에 깊숙이 들어가, 나와 같은 억울한 사람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게 하기위한 국민운동을 하여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 짓거리가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짓거리 입니까?


도대체 날더러 어찌하라는 짓거리들일까요?


권력에 찌들지 않은 국민들의 힘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모든 제도와 국민의 권리수호와, 국권의 수호 등의 국권전반에 대하여, 선진국수준에 이르도록, Happy-Korea119라는 명칭으로, 민간차원에서 국권수호를 주도할 시민단체를 구성하여, 국익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나의 계획입니다!


본 사건으로 인하여 내가 다시 또 어떠한 정치적인탄압을 받더라도, 나는 반드시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국민행복수호권 쟁취를 위하여, 나의 모든 것을 바칠 것을 다짐하면서 이 글을 올리며, 금명간 내가 가질 기자회견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우리는 선진국에 진입할 수가 있음을,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불법 부당한 권력자들의 권력횡포 만행을 퇴치함으로, 정치권력의 행사에 앞서, 스스로 조성한 국민행복수호가 먼저임을 저들에게 확인시켜줍시다!




노 한 후(르타 - rta)두손모음

서울은평구갈현동6-7수정그린빌라B02

rohistra@hanmail.net, 010-8001-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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