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다소 길게 느껴지는 글입니다. 차근차근 읽어 가게 되면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혁명의 끝인가 하는 바로써 더 이상의 혁명은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하통일을 위한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을 바랍니다.

 

( 아래 글은 진주가 써 나가는 단군보고서라는 글에서 몇 가지 문장을 발췌한 글입니다. )

 

沒滅亡몰멸망 : 멸망으로 빠져들다.




山野산야에 自生자생하는 藥草약초는 毒性독성이 없는 것과 있는 것으로 나눠지고 있고 그 가운데 毒性독성을 가진 毒草약초의 毒性독성은 도리어 藥性약성이 되는 藥草약초로 쓰이기도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 바이라.


有能유능한 藥學者약학자는 사람이 먹으면 죽게 되는 毒草독초를 湯劑탕제에 適當적당하게 넣어 달여서 患者환자에게 먹이고 病병을 낳게 하는 境遇경우가 흔히 있다고 보는 바인데 이렇게 危險위험한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동안 藥草약초에 對대한 硏究연구와 臨床임상 實驗실험을 부지런히 하고 좋은 結果결과를 가진 藥學者학학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인가 하는 바이라.


最近최근에 인터넷에서 信賴신뢰할 수 없는 말들은 毒독이라는 듯이 말들이 오고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인터넷에서 오고가는 말들이 毒독이라고 하더라도 쓰임새에 따라서는 毒독도 될 수 있고 藥약도 될 수 있다는 點점을 빗대어 말하기 爲위해서 毒草독초와 藥草약초에 關관한 이야기를 말 한 것으로써 네티즌들의 信賴신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네티즌이 하는 말을 信賴신뢰하지 못한다는 말을 할 資格자격 造次조차 없다고 보는 바이고 反面반면에 百姓백성들로부터 信賴신뢰를 받는 사람은 百姓백성들과 하나로 連結연결해 주는 인터넷이야 말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藥약인가 하는 바이니 藥약이 아니라 毒독으로 보이는 사람은 인터넷 機能기능을 恨歎한탄하지 말라는 뜻이라.




이러한 인터넷은 文明문명의 利器이기가 分明분명한 것이고 그러한 利器이기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을 信賴신뢰할 수 없는 毒독이라고 한마디로 잘라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것이며 인터넷을 보거나 使用사용하는 角度각도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로 答답이 나뉠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오래 동안 힘들여 開發개발한 文明문명의 利器이기를 使用사용하는 네티즌들의 말이 毒독이 된다면 착한 百姓백성인 네티즌들을 없앨 수는 없으니 차라리 인터넷을 없애 버려야 옳은 것인가라는 點점이 남아 버린 것이라.


아마도 有能유능한 藥學者약학자일 것이면 그러한 毒독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劇藥극약 處方처방으로 病병든 人間인간 世上세상을 바로 잡는 文明문명의 利器이기로 잘 쓸 수 있도록 쓰임새를 開發개발하였을 것이라고 보는 바이라.




앞에서도 言及언급한 이야기이지만 뭣 묻은 개가 뭣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옛날 俗談속담을 놓고 보더라도 그러하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俗談속담을 놓고 보더라도 그러한 바와 같이 높은 자리에 앉은 윗사람은 萬人만인들 앞에서 조금도 부끄러운 點점이 없을 때는 그렇게 信賴신뢰할 수 없다는 듯이 가볍게 말하지 말고 인터넷 世上세상에서 얼굴이 팔리지 않은 것을 奇貨기화로 이름을 僞裝위장하고서 아무렇게나 自身자신이 한 말에 對대한 責任感책임감 없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을 몽땅 잡아 들여서 黥경을 치라고 嚴格엄격하게 말하더라도 모든 네티즌들은 只今지금과 전혀 相反상반되게 두려워서 어쩔 줄을 몰라 하며 모두 옳고 바른 말만 하게 될 것이니 높은 자리에 앉아서 부끄럽지도 않고 떳떳하게 말하는 指導者지도자의 一言之下일언지하에 世上세상이 바로 잡히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아직도 스스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도리어 올바른 네티즌들을 訓戒훈계하고 있으니 結果的결과적으로 착한 百姓백성 네티즌들이 뜻을 함께하며 커다랗게 모이는 촛불 集會집회도 그렇지만 한 사람의 작은 抗拒항거에도 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右往左往우왕좌왕 허둥대거나 꼼짝을 못하며 어리석고 不常불상한 模襲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    



世上세상을 經營경영하는데 있어서 인터넷 世上세상에 關관한 無知무지를 드러냈다고 보는 바인데 무엇보다 恒常항상 自身자신의 不察불찰을 짚어보는 習慣습관을 가지고 있는 大人대인다운 風貌풍모를 가진 사람은 그와 같은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自身자신의 탓이 아니라 남의 탓으로 돌리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서 앞에서도 指摘지적했지만 大人대인으로 分類분류될 수 없다는 바를 말해 주려는 것이라.



이렇게 말하는 바는 착한 百姓백성들의 마음 民心민심이 바로 하느님의 마음 天心천심이라서 예나 只今지금이나 變변함이 없건마는 괜히 世上세상 秩序질서를 民主爲主민주위주로 바꿔놓고 나서 百姓백성들의 힘으로 앞줄에 나오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旣得權者기득권자들이 도리어 착한 百姓백성들을 나무라고 있는 것이니 우스꽝스럽다고 해야 할 것이라.

착한 百姓백성들이 촛불을 들고 蜂起四方봉기사방하는 것은 앞줄에 나오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윗사람이 옳아야 하는데 옳지 못하니 옳지 못한 指導者지도자 아래에서 부끄러워 살지 못하겠다는 뜻인가로 여겨야 하는 바로써 높은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는 모든 實權者실권자들은 그렇게 받아 들여야 하는 識見식견이 必要필요할 때인 것이라.



天時천시가 到來도래하였건만 救世구세 眞主진주가 出現출현하였다는 點점을 비롯해서 數수많은 報道보도 꺼리를 提報제보하여 주어도 아무도 報道보도를 하지 않고 있음이 실로 안타까운 點점이고 그렇게 안타까운 날들이 쉼 없이 흘러가는 中중이라.

어느 記者기자가 반드시 報道보도하게 될 것이라는 確信확신을 가지고서 六百餘육백여 名명한테 報道보도를 要請요청하는 資料자료를 電送전송하였고 그 가운데 五百오백 名명 以上이상이 글을 받았다는 受信確認수신확인이 된 狀態상태인데도 一言半句일언반구 몇 마디의 質問질문이라도 하는 記者기자는 한 두 名명의 記者기자를 除外제외하고 나면 아무도 없었던 바이라.

이는 글 가운데 旣기존存의 宗敎종교에서 가르치는 바를 넘어선 글이 들어 있고 그리고 배워왔던 民主 共産민주공산 政治制度정치제도를 넘어선 글이 들어 있으며 甚至於심지어 먹고 사는 經濟的경제적인 面면도 들어 있고 天文천문 歷史역사 科學과학 等등 모든 分野분야를 넘어서는 慧眼혜안으로 過去과거와 現在현재를 살펴보는 가운데 未來미래까지 내다보는 글을 놓고 自身자신들의 識見식견으로는 어찌 할 바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일 것이고 어쩌면 그 보다는 純粹순수한 報道記事보도기사를 쓸 적에 取材對象者취재대상자의 識見식견을 批判비판하는 習性습성들로 因인하여 무엇인가 批判비판을 해야 하는데 批判비판을 하면 목숨을 건 것으로 여기게 된다는 듯이 막아 두었기 때문에 목숨을 걸어가면서 批判비판을 하지 못하니 結果的결과적으로 報道보도에 參與참여하지 않게 된 點점도 있다고 보는 바이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數수많은 사람들이 自然災害자연재해를 當당해서 죽어가는 것을 豫告예고하였는데도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고 狂牛病광우병 쇠고기를 앞세운 政治정치 놀이로 착한 百姓백성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과 이에 腐心부심하는 政治權정치권 人士인사들의 言行언행에만 焦點초점을 맞춰 報道보도를 하고 있으니 大乘的대승적인 次元차원에서 보게 된다면 이만 저만 걱정이 아닐 수 없는 것이라.

이러한 點점들로 미뤄봐서 自然災害자연재해로 사람들이 죽게 되더라도 一抹일말의 良心呵責양심가책도 느끼지 못할 사람이라는 것은 이미 알아보는 바이고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自身자신의 목숨이라도 걸어 놓고 眞主진주가 報道보도를 要請요청한 바에 對대하여 무슨 소리냐는 듯이 批判비판할 點점이 보이면 辛辣신랄하게 批判비판했어야 마땅하다고 보는 바이라.



어느 記者기자와 주고받은 글 가운데서 認知인지한 바로는 일어나지 않은 事實사실을 미리 報道보도하지 못한다는 指針지침인지 方針방침인지 그러한 報道規約보도규약이 있는 模樣모양인데 이러한 規約규약으로 因인하여 이토록 危重위중한 가운데 손가락도 까닥하지 않도록 만든 點점이 있어 보이고 이는 報道보도라는 機能기능을 가지고 世上세상을 어지럽히지 말자는 좋은 뜻인가 여기는데 報道보도를 하는 記者기자들은 下賤하천한 계집들의 벌거벗은 몸뚱이 寫眞사진이라든지 뉘 집 개가 강아지를 몇 마리를 낳았다는 報道보도는 事實사실일 것이니 報道보도를 하게 되더라도 사람이 죽든지 말든지 未來미래에 닥쳐오는 災殃재앙은 發生발생하지 않은 事實사실이니 사람이 사는 世上세상이 混亂혼란스러울지 모르기로 이러한 點점들을 包含포함해서 함부로 아무것이나 報道보도하지 말자는 뜻으로 만든 制度제도인가 싶은 바이라.

이는 바로 앞에서도 指摘지적을 한 事項사항이지만 再論재론하자면 도깨비들의 識見식견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어 보이는 바로써 짐작하는 바로는 六何原則육하원칙이라든가 西洋서양의 質질 낮은 文物문물을 熱心열심히 따라 배우다가 오늘 날 이와 같이 모두들 도깨비들의 識見식견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보는 바이라.



眞主진주가 報道보도를 要請요청하는 글 가운데 모든 內容내용을 報道보도하기 어려우면 적어도 救世구세 眞主진주가 出現출현했다는 報道보도라도 하게 되면 좋았을 것인데 이 點점은 救世구세 眞主진주인지의 事實與否사실여부를 確認확인할 識見식견이 없으니 報道보도하지 못하였을 것이라고 보는 바이라.

그토록 오랫동안 聖經성경을 들고 敎會교회며 聖堂성당에서 救世主구세주의 出現출현에 對대하여 배웠을 것인데 오늘 날 이와 같은 點점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救世主구세주를 그 옛날 二千年이천년 前전에 西洋서양에서 出現출현한 예수라고 배웠을 것이고 그래서 救世主구세주는 다시 오지 않으리라고 배웠기 때문인가 하니 누가 뭣 때문에 이토록 다른 結果결과가 나오도록 가르쳤는지 그리고 배우기를 잘못 배웠던 탓은 아닌지 살펴봐야 할 點점이 남아 버렸는데 그 點점을 풀어 보자면 이 글의 中盤중반에 그 點점을 풀어 놓은 글들을 다시 살펴봐야 할 것이고 그리고 佛經불경에서 말하는 彌勒미륵이라는 사람은 包袋和尙포대화상이라고 배운 사람들도 있고 彌勒三部經미륵삼부경에서 말하듯이 五十六億오십육억 七千萬칠천만 年년 뒤에 찾아오게 된다고 배웠기 때문에 只今지금 이 時代시대에 태어난 彌勒미륵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으로 보는 바이니 亦是역시 저 앞글로 되돌아가서 그 然由연유를 살펴봐야 할 것이라.

再臨재림예수며 彌勒미륵이며 救世구세 眞主진주라고 말하는 이 말에 對대하여 함부로 엉터리라고 혼자 生覺생각하고 말아 버렸거나 아니면 고개만 갸우뚱 하고 말아 버리는 等등 眞僞與否진위여부를 只今지금까지 배웠던 常識상식으로는 分別분별할 수 있는 常識상식을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일 것으로써 모두 마음이 열리지 않은 狀態상태에서 이미 知得지득한 先入見선입견의 作用작용인가 하는 바인데 닫아걸어 둔 마음이 잘 열리지 않는 點점이 問題문제로 크게 作用작용하게 될 날이 있을 것으로 보는 바이라.

 

그렇다면 眞僞與否진위여부는 알 수 없으되 救世구세 眞主진주라고 스스로 主張주장하는 사람이 出現출현했다는 報道보도는 조금도 틀림이 없는 事實사실로써 奄然엄연한 事實사실인 만큼 充分충분하게 報道보도가 可能가능하였을 것이라.

그러더라도 報道보도를 하지 않았던 理由이유는 宗敎的종교적이거나 政治的정치적으로 守舊수구하고자 하는 不純불순하고 不順불순한 意圖의도와 目的목적을 담고 있었기에 그러한 것이라는 點점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는 바로써 그 責任책임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닫아 둔 結果결과로써 스스로 自身자신의 목숨을 걸어 버린 것인데도 그러한 點점 造次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라.



言論機關언론기관이 가지는 機能的기능적 役割역할은 하늘로부터 附與부여받은 喇叭手나팔수의 役割역할인데 百姓백성들이 危機위기에 處처하게 되었을 때 다른 어떠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제쳐두고 먼저 나서서 危機위기를 克服극복하도록 喇叭나팔을 불어야 하는 것인데도 그 役割역할을 제대로 遂行수행하지 않고 있으니 이미 그 罪業죄업이 크게 드러난 것이고 이미 豫告예고되고 있는 自然災殃자연재앙으로 因인하여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亡失망실될 境遇경우에는 報道機關보도기관 幹部간부들과 記者기자들한테 喇叭手나팔수의 責任책임을 徹底철저하게 묻게 되어야 마땅할 것으로 보는 바이라.



이는 報道보도가 한두 番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報道機關보도기관 마다 아침저녁으로 報道보도를 해 주게 되면 그 소리가 귀찮아서라도 미리 멀리 떠나가서 살려고 努力노력하게 될 것이니 結果的결과적으로 죽을 자리에서 充分충분하게 避피해 나올 수가 있게 되는 것이고 報道보도를 疏忽소홀히 하면 그냥 살던 자리에 눌러 앉아 살려고 하는 習性습성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기에 災難재난을 當당하기 十常八九심상팔구인 것이니 듣기 싫어할 程度정도로 報道보도를 해 주어야 마땅한 것이라.

이 世上세상 일을 놓고 報道機關보도기관이 해야 하는 使命사명 가운데 이 보다 더 所重소중한 일은 없는 것이니 이러한 點점을 懈怠해태하여 그러한 死亡사망과 失踪事故실종사고가 多數다수 發生발생하게 되면 言論언론 報道機關보도기관과 그 곳에 從事종사하는 記者기자들과 幹部간부들은 기꺼이 그 罪죄 값을 달게 받아야 옳다는 點점을 깨우쳐 주고 싶어서 하는 말이라.



아직 神신과 사람에 對대하여 제대로 배운바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分別心분별심이 조금이라도 있을 것이면 充分충분하게 看破간파가 되었을 것으로 보는 바인데 看破간파 造次조차 하지 못했다는 點점은 이미 마음에 깔린 떼가 두터워서 옳은 것을 알아보는 마음이 열리지 않은 것이니 刀斧手도부수의 시퍼런 칼날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善惡審判선악심판으로 죽음의 문턱에 들어서게 된다는 뜻으로 解釋해석이 되기에 不足부족함이 없다고 보는 바이라.

사람이 神신이고 神신이 사람이라는 點점을 모르는 無知무지에서 온 所致소치일 것으로써 이제 멀지 않은 將來장래에 人乃天인내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點점을 世上세상 사람들의 耳目之前이목지전에 確實확실하게 밝혀 주게 될 것으로써 期待기대해도 좋을 것이며 待避대피하라고 할 때는 미적거림 없이 待避대피해야 하는 것이라.  



아래는 新聞신문 報道보도와 放送방송 報道보도에 必要필요한 記事기사를 作成작성해서 모든 言論社언론사와 各각 記者기자들한테 記事提報기사제로로 電送전송해 준 글이라.



구세 진주의 출현과 천지개벽 시작 그리고 상전벽해 임박



지구의 종말과 관련된 영화 가운데 딥임펙트라는 영화는 지구에 커다란 유성이 충돌해서 바닷물이 땅을 덮치는 것을 상상해서 만들어진 영화이고 일본침몰이라는 영화는 지각변동으로 일본 땅이 바닷물 속으로 가라앉게 된다는 바를 영화한 것이다.

지금까지 ‘탄허’라는 승려가 뱉은 말과 일부 지질학자들 간에 오고 간 말이 있었기는 하지만 일본침몰이라는 말이 이상하지 않을 만큼 또한 기정사실처럼 전 세계가 지진과 해일로 시달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보아 왔던 이러한 지진과 해일은 조족지혈이라는 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땅덩어리에 아주 커다란 자연재앙이 이제 곧 닥치게 되었다는 예언이 아니라 예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윤상진(57세)라는 사람이 지금은 삼재팔난으로 자연재해가 병발하고 선악을 심판하는 천지개벽 시기에 들었다는 주장과 함께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하고 푸른 바다가 뽕나무 밭으로 변하게 된다는 상전벽해 벽해상전이 임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예수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이며 정감록에서 말하는 정도령이며 구세주로서 진주라는 주장과 아울러 이제 민주주의에 입각한 대한민국을 폐하고 이 땅에 장랑대왕국을 건설하고 동양과 서양 만천하를 중앙천자의 통치권 아래 두기 위해서 인간들이 인간답지 않게 살아온 물질문명 가운데 특히 핵무기를 비롯한 총포 전쟁무기들과 인간의 존엄성을 땅에 떨어뜨린 부도덕 비윤리적인 모든 점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하늘의 이름으로 선전을 포고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이 땅의 착한 백성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모으고 모아서 진주인 자신을 장랑국왕과 대원수폐하 옥황상제로 추대옹립 하여 주게 될 것이라는 주장과 함께 이미 민주주의 정치제도에 입각하여 뽑혀 나온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한 제반 피선직과 피선직에 의하여 임명된 자들은 모두 권좌에서 내려가야 한다고 하며 그렇게 해야 하늘의 뜻에 따라 순천행자가 되어서 흥하게 되고 거역하면 역천자가 되어서 망하게 된다고 한다.



대원수폐하가 된 진주가 만천하를 향해서 선전포고로 호령하게 되더라도 세계 각국은 항복을 하기 보다는 웃어넘기려고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신과 사람이 함께 하는 천하대혁명의 모습을 알게 해주는 신비도술 시범을 일차 행하게 되는데 눈에 잘 보이지 않았던 비행접시가 이 땅에 가까이 내려오게 되고 이때 지구의 축이 뒤틀리며 흔들거리게 되면서 땅이 내려가거나 솟아오르게 된다고 한다.

이때 세계 여러 나라들 가운데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개발하는 나라 그리고 침략전쟁을 일삼은 나라들로써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하지 못하고 죄를 많이 지은 나라들한테 자업자득 인과응보에 따라 강력한 응징을 하게 되고 그 가운데 우리나라에도 일부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한다.



부산과 울산 포항으로 이어지는 해안선과 이 해안선에서 내륙으로 들어간 양산 언양 경주에 이르는 활성단층대에 그 영향이 심대할 것으로 보이는 바로써 해안가는 대략 오십 내지 육십 미터 침하 할 것으로 보이며 내륙지방의 저지대는 바닷물이 밀고 들어 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북한을 포함한 모든 동해안은 해일이 덮칠 것이며 서해안은 바닷물이 빠져 나가서 넓은 땅이 생겨날 것이고 북한 지역은 땅이 솟아오르게 된다고 한다.



진주라는 사람이 써 둔 단군보고서라는 글에 의하면 천둥 우레 소리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꽉 막힌 인간들한테 단번에 알아듣게 하자면 상전벽해 같은 자연 재앙이 필요하고 마음과 마음으로 소통이 불가한 사람 즉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들은 인간 세상에 남겨 놓지 않으려는 하늘의 기획을 선악심판이라고 보면 된다고 한다.

선악심판은 앞으로 삼사년 이후인 신묘년과 임진년인데 그때가 되면 괴질이 유행을 하게 되고 아침에 걸렸다고 하면 저녁에 죽게 되며 멀쩡하게 저녁에 잘 자던 사람이 아침에 보니 그만 죽은 송장이 되어 버리는 일이 어느 집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게 된다고 한다.

살아남는 비율은 열 명 가운데 네 사람이 살아남게 되는데 지구상의 인구 육십육억 명 가운데 약 사십억 명이 죽고 나머지 이십육억 명이 살아남아서 새로운 세상의 조상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이 세계는 이백 삼십 칠 개의 나라가 있지만 선악심판으로 전멸된 나라 혹은 도저히 나라로 볼 수 없는 나라를 제외하고 나면 칠십 이개 내지 칠십 삼개의 나라가 존속하게 된다고 한다.



천지개벽이라는 것은 하늘의 문도 열리고 땅의 문도 열린다는 뜻이 있어서 인간들의 마음도 열리게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는 바로써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사람들은 모두 별개로 여겨왔던 탓으로 마음과 마음을 모두 닫아걸고 살아 왔으나 이제 모두 하나가 되어 열린 마음으로 소통이 되어야 하는 세상이 찾아오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어야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변모해 가서 진주를 중심으로 천하는 하늘의 뜻을 가진 중앙천자에 의하여 통치되는 평화세상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으로써 소위 하느님 나라 지상천국 건설이라고도 하고 부처님 나라 불국토 건설이라고 말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이 단군보고서에는 신화의 근본과 우주의 질서와 역사의 왜곡과 땅에 떨어진 도덕과 윤리를 바로 세우는 일과 민주 사회 공산 자본주의 정치제도의 모순점들을 지적하면서 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식견을 바로 잡아 주는 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글들이 있고 그 가운데 나라와 나라 간에 전쟁이 없어진 평화세상이 찾아오면서 천하를 하나로 뭉쳐버리는 글이 가장 괄목하다고 하겠으며 그리고 분단된 이 땅이 하루아침에 통일은 물론이고 만주 간도 땅까지 고토를 회복시키게 되는 글들이 실려 있고 무엇보다 조만간에 닥쳐오게 되는 선악심판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는 지혜를 제공해 주는 글이 실려 있다.



단군보고서라는 책의 제목은 진주의 전생이 단군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옛날 근본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는 원시반본이라는 글에서 근본이 되는 시대가 바로 단군시대로써 초대단군이 요임금이시고 이대단군이 순임금이시니 요순시대 태평성대로 돌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이 단군보고서는 이천이백면에 달하며 아직 출판하기 전으로써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 ‘궁을명중’에 그 절반을 게시해 두고 있으며 검색 창에서 ‘단군보고서’라는 글을 검색하게 되면 쉽게 글을 읽어 볼 수 있다고 한다.

진주라는 사람은 자신이 한 말에 대하여 책임을 다한다는 뜻으로 단군보고서 글 가운데 수 차례 목숨을 걸고서 하는 일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아울러 목숨을 건 일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목숨을 함께 건 것으로 여기게 되는 것인 만큼 자신의 주장에 대하여 비판코자 한다면 반드시 목숨을 걸었다는 바를 남겨야 옳다는 바를 지적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과 같지 않을 때에는 기꺼이 죽음으로써 사회적 물의를 빚은데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는 뜻과 함께 주장과 같은 일이 일어나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잃게 되었다고 하면 그 책임을 비판한 사람한테 물어야 마땅하다는 말과 함께 하늘은 희언이 없다고 한다. 

 

(방송 제보 문 생략 - 찾아 보기 http://cafe.daum.net/koongeul/8MMk/166 또는 검색창 '몰멸망&단군보고서'


仁僖寶鑑인희보감 沒滅亡몰명말 글에는 가을에 落葉낙엽이 떨어지듯이 肅殺숙살하는 氣運기운으로 整理정리해 버리고 남아있는 새로운 百姓백성들을 데리고 至極지극히 착한 天下천하로 가는 길이 臨迫임박하였고 擡頭대두되고 있는 바를 가르쳐 주시는 글이라.


乙亥閏八月三日辛酉 眞宗祖氣 釋 本主人
時乎時來時代變遷有萬不同耳過去之事姑捨勿論近代史上論考則別也
때로다 때가 왔으되 시대가 변천해 가는 것은 닮기는 하지만 똑같지 아니할 뿐이라. 과거의 일은 고사하고 논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근대 역사를 놓고 논하고 생각해 보는 즉 분별하게 되는 것이라.
別別異端風潮朝夕變動又况于法治國家經世家業而各異不同
특별하고 유별난 이단 풍조는 아침과 저녁으로 변동을 하게 되고 하물며 법치국가에서 세상을 경영하는 가업은 똑 같지 아니하고 각각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라.
是所爲亂世之中作黨亂世魑魅魍魎俑人輩狂亂時代轉落目不忍見語不成論
바로 이런 것을 일러서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붕당을 지어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이며 이매망량 별별 도깨비들과 허수아비 무리들이 미친 듯이 어지럽히는 시대로 전락한 것이니 눈을 뜨고 참아가며 볼 수 없으며 말로써 이뤄내지 못하는 논란꺼리라.
自他無分別乎皆虛妄捏造金錢萬能謀利輩沒廉恥有物論爭物質爲主時代
자기와 남을 분별하지 않음이로다. 모두가 허망하고 날조한 세상에 돈이면 다 된다는 금전만능을 숭상하며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모리배들이 염치도 없고 유물논쟁을 일삼고 물질을 숭상하는 시대에 들어 있으니
亡國破家之基本立場而破場脈락杜絶是日害喪汝及余偕亡之沒滅亡時日
나라는 망하고 집은 깨어지는 기본 입장은 장을 파하는 파장이라서 맥과 경락이 두절되니 바로 이 날이 다치고 죽어서 너와 나 함께 망하는 몰멸망의 때와 날이라.
以今日今時乙亥秋風落葉九秋霜降肅殺之秋爲始大略三年限定四朝六夕掃盪作業
을해 년 오늘 날 지금 이 시로써 가을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듯이 그리고 구월달에 서리가 내리듯이 숙살해 버리는 가을을 위시해서 대략 삼년을 한정하고 인구 열 명 가운데 네 명만 살리고 여섯 명은 깊은 잠에서 깨어 나오지 못하게 해서 소탕해 버리는 작업으로
天災地殃人禍殺罰治罪不辭敢行之豫告信號也
하늘과 땅의 재앙 그리고 사람한테 화근이 되어 죽이는 벌로써 치죄하는 것을 불사하고 감행하는 것을 예고하는 신호인 것이라.
然故伊時不得已乎大使命者之義務責任遂行次至極至誠之極功以行于
그러한 고로 윤이 세상을 다스리는 때에 부득이 하게 된 것이로다. 대 사명자의 의무 책임을 수행하는 차에 지극지성으로 극공을 행함으로써
七十二遁法遁術布用道濟天下之至仙人聖哲英雄天下無敵獨自獨步特典于
칠십이 둔법과 둔술을 널리 써 먹으면서 도로써 천하를 구제해 내는 지선인이며 성철인 그리고 영웅이니 천하무적이며 홀로 스스로 홀로 일을 봐가는 특전은
能成絶代之功成名遂之大功名於天下大人者之前無後無第一人者之聖雄世尊也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능히 이뤄낸 공을 성공시켜서 이름을 드높인 대공을 가졌으니 그 이름은 전무후무한 천하 대인자이며 제일인자의 성웅세존인 것이라.
右沒滅亡肅殺之秋風落葉可憐不常人生殘淨殘餘事大主義人本主義新民安定之至善天下臨迫擡頭也
위는 멸망으로 빠져들어 숙살하는 가을 철 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듯이 가련하고 불상한 인생에 깨끗함을 해치고 남아도는 바를 사대주의와 인본주의로 새로운 백성들을 안정시키는 지극히 착한 천하로 가는 길이 임박하였고 이제 대두되고 있는 것이라.




呼召文호소문 : 불러 모으는 글


낙타 바늘구멍 通過통과하기라는 우리 俗談속담이 있는데 生覺생각할 수도 없고 議論의논도 하지 못하는 不可思議불가사의한 어려운 일을 뜻하는 말로써 滿天下만천하에 對대하여 降伏항복을 하라고 勸권하기 爲위하여 長浪王國장랑왕국을 建設건설하여 長浪王장랑왕에 登極등극함과 아울러 天下천하를 相對상대하는 大元帥陛下대원수폐하 玉皇上帝옥황상제에 登極등극하기 爲위하여 民主主義민주주의 政治制度정치제도에 立脚입각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고 앞자리에 나와 있는 모든 사람들은 權勢권세를 누리던 權座권좌에서 내려가서 平凡평범한 百姓백성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듯이 외쳐대고 있으나 앞에 數次例수차례 써 둔 글과 같이 이러한 點점에 對대하여 아무도 報道보도를 하지 않음은 勿論물론이고 政府정부 各각 部處부처의 長官장관들과 關係官관계관들 亦是역시 이 點점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으니 그 사람들은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眞主진주의 글을 都無知도무지 理解이해하려고 努力노력하지 않는다거나 웃어넘기고 있다고 보는 바로써 眞主진주의 말과 같이 數百萬수백만 그리고 地球지구 全體전체 數億수억 名명의 生命생명이 一瞬間일순간에 사라지게 될 적에 반드시 疏忽소홀하게 여겼던 그 責任책임을 어쩔 수 없이 負擔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는 바이라.
이 點점은 그러한 責任感책임감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높은 자리와 앞자리에서 그와 같이 所重소중한 이야기를 남보다 먼저 듣고서도 손가락도 까닥하지 않으면서 有耶無耶유야무야로 그냥 넘겨버린 結果결과가 너무 悽慘처참한 結果결과를 주기 때문일 것이기에 어쩔 수 없이 數百萬수백만 乃至내지 數億수억 名명의 靈魂영혼들이 가는 길에 親舊친구 삼아 함께 보내줘야 마땅할 것이고 이에 對대하여 反對반대하는 者자도 함께 보내 줘야 마땅할 것으로 보는 바이라.
이러한 무시무시한 말들을 登場등장시켜야 할 만큼 危重위중하고 所重소중한 天地開闢천지개벽에 關관한 諸般제반을 깨우쳐 주기 爲위하여 이렇게 勞力노력을 보이는 것을 그 俗談속담으로 比喩비유해서 보자면 낙타가 하나 뿐인 바늘구멍 앞에서 서성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 數수많은 報道機關보도기관을 비롯한 政府정부의 要路요로에다 모두 다 알려주고 있으니 數수 많은 구멍을 가진 防蟲網망충망 앞에서 낙타가 그 하나의 어느 구멍을 通過통과해서 世上세상에 내다보이게 될 것으로 보는 바이라서 바늘구멍 代身대신에 防蟲網망충망 구멍이 제격일성 싶은 바이라.


앞에서 배운 焦窓錄초창록 글 가운데는 聖人君子성인군자에게는 두 가지의 福복을 한꺼번에 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有角無爪유각무조 라는 글을 배웠는데 이 글과 脈맥을 같이 하는 글이 孟子맹자의 告子고자 下하 編편에 나오는데 只今지금과 같이 하늘이 낸 使命者사명자는 어려운 局面국면을 앞에다 놓고 突破돌파해 나가야 옳다는 글이 실려 있는 바이라.
앞에서 累次투차 說明설명하였다시피 聖人君子성인군자로 태어 나왔던 元天眞君원천진군 震長男진장남 箕子기자의 法身법신은 孔子공자와 孟子맹자 薛聰설총 葡隱포은 栗谷율곡 北窓북창 水雲수운의 化身화신으로 태어난 사람으로서 태어나서 살아가는 동안에 榮華영화를 누리기보다는 갈고 닦는 일에 邁進매진하며 살았던 歷史역사를 가지고 있는 人物인물들이라. 그 글을 紹介소개하자면,


天將降大任於是人也 必先苦其心志 勞其筋骨 餓其體膚 空乏其身
하늘에서 커다란 임무를 그 사람에게 내려주시려고 하실 적에는 반드시 그 심지를 괴롭게 하며, 그 근골을 수고롭게 하며, 몸과 살갗도 굶주리게 하며, 그의 몸을 텅 비우고 궁핍하게 하기도 하며,
行拂亂其所爲 所以動心忍性 曾益其所不能
그가 하려는 것을 망가뜨리고 어지럽히는 것이니 그렇게 함으로써 마음을 분발시키고 성징을 참게 하여 그 능하지 못한 부분을 거듭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


아래 글은 只今지금 이 時期시기가 開闢時期개벽시기로써 世上세상 사람들은 그리 알고서 모두 낮은 자리로 내려가고 眞主진주를 높은 자리로 밀어서 올려야 한다고 아무리 외쳐 봐도 아무런 對答대답도 없이 메아리 造次조차 들리지 않을 뿐으로써 虛空허공에다 주먹 찌르기와 같아서 부득이 現職현직 最高최고의 首長수장인 大統領대통령한테 바로 알아듣도록 直接직접 보내 본 글인데 아무래도 中間중간에서 걸러버린 것으로써 當事者당사자는 읽지 못했을 것으로 보이는 바라.

大韓民主共和國 李明博 大統領 貴下
(대한민주공화국 이명박 대통령 귀하)

謹啓 (근계)


大韓民國(대한민국) 國政(국정)을 이끌어 가시는 大統領(대통령)께 勞心焦思(노심초사)하심에 삼가 慰勞(위로)의 말을 傳(전)하는 바이며 아울러 只今(지금)과 같은 混亂(혼란)은 이미 豫定(예정)되었던 바라는 點(점)과 이러한 混亂(혼란)이 惹起(야기)된 根本的(근본적)인 責任(책임)은 百姓(백성)들한테 물을 수 없는 바로써 나라의 首長(수장)인 大統領(대통령)한테 그 責任(책임)이 있다는 바를 밝혀드리면서 只今(지금) 이렇게 混亂(혼란)이 찾아오게 된 것은 아무런 意味(의미)도 없이 그냥 發生(발생)하게 된 것이 아니라 桑田碧海(상전벽해) 碧海桑田(벽해상젅)을 始作(시작)으로 하늘과 땅에 天災(천재) 地殃(지앙) 人禍(인화)가 竝發(병발)하는 三災八難(삼재팔난) 그리고 善惡審判(선악심판)을 通(통)하여 이 地球上(지구상)의 모든 人類(인류)들 앞에 새로운 世上(세상)이 펼쳐지게 되도록 天地開闢(천지개벽)을 해야 하는 時期(시기)에 到達(도달)했기에 그렇게 混亂(혼란)이 惹起(야기) 될 수밖에 없다는 點(점)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입니다.

이와 함께 이 開闢(개벽)을 主導(주도)하는 人物(인물)은 北斗七星(북두칠성)에서 내려온 聖人(성인)으로써 七竅道心(칠규도심) 九竅靈通(구규영통)한 救世主(구세주)라고 합니다만 佛敎(불교)에서는 心眼(심안)으로 如來(여래)를 보고 見性(견성)을 한 彌勒(미륵)이라고도 하고 傳統的(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 傳(전)해 오는 鄭鑑錄(정감록) 格庵遺錄(격암유록) 等(등) 數(수)많은 秘訣書(비결서)에는 鄭道令(정도령) 皇極人(황극인) 十勝人(십승인) 靑林道師(청림도사) 眞人(진인) 等(등) 數(수) 많은 修飾(수식)이 있지만 하나로 統稱(통칭)하기를 眞主(진주)라고 하는데 眞主(진주)가 열어가는 새로운 世上(세상)을 開創(개창)하는 바에 이 世上(세상)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아무도 拒逆(거역)하거나 妨害(방해)할 수 없으며 모든 人間(인간)들은 權座(권좌)에서 내려와서 降伏(항복)해야 하는 것이 하늘의 理致(이치)를 따르는 順天行(순천행)이 되는 바로써 順天者(순천자)는 興(흥)한다는 하늘의 뜻에 따라 살아남는 智慧(지혜)를 가지게 됨과 더불어 榮光(영광)스러운 일이 기다리게 되며 反面(반면)에 拒逆(거역)하거나 妨害(방해)하는 者(자)는 逆天者(역천자)가 되니 逆天者(역천자)는 亡(망)한다는 가르침과 같이 不幸(불행)한 일이 기다리게 됩니다.


어려운 時期(시기)에 民主主義(민주주의) 選擧制度(선거제도)에 依據(의거)하여 當選(당선)이라는 榮光(영광)을 누리고서 大統領(대통령) 職(직)에 就任(취임)할 수 있었던 福(복)은 어김없는 하늘의 運數(운수) 卽(즉) 天運(천운)에 따라 그리 된 것으로써 이제 그 짧았던 天運(천운)이 끝나고 도로 낮은 자리로 내려가야 하게 되어 있으니 어찌 안타깝다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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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무

2008.07.05 15:20:09
*.207.18.67

(글이 길어서 잘려나갔는데 그 이후 글을 연결합니다)

수신 : 행정자치부 장관, 국토해양부 장관
제목 : 관보에라도 게재해야


1. 본인이 '보도기사 제보문' 이라는 제호로 행정안전부 소관 1AB 0806-005022호와 국토해양부 소관 1AB 0806-005231호로 제안한 내용과 관련이 됩니다.


2. 본 건에 관하여 행정안전부는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하였고,


귀하의 제안은 행안부 업무와 관련이 없고 (형황-문제점-개선방안-기대효과...통계자료첨부)등에 대한 구체성이 없음에 따라 비제안 처리 하오니 서류를 보완하시어 관련부처에 다시 제안하시기 바라면서 비제안 처리 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귀하의 의견을 제안심사대상외로 처리하되 여론을 파악하는 자료로 활용하겠사오니 널리 양해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3. 국토해양부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 하였습니다.


제시하신 의견은 관련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4. 본 건은 대한민국의 해안선 지도가 바뀌게 되는 일로써 국토해양부에서 크게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이고 상전벽해로 해안선 지도가 바뀌게 될 적에 수많은 사람들이 익사를 당하거나 실종을 당하게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는 바를 놓고 보면 행정안전부의 위와 같은 답변이 대한민국 정부부처의 관리들이 내 놓는 답변으로써 과연 옳은 것인가라는 점을 놓고 보면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제안하는 사람이 아무리 평범한 백성이라고 하더라도 그 말이 소중한 말이면 귀를 기우려서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귀 구멍을 크게 열어야 할 것이고 손에 받아든 글이 잘 보이지 않아서 그리 되었으면 두 눈을 비비든지 닦아내고서 자세하게 들여다보아야 하는 것이 백성들보다 조금이라도 똑똑해서 관리가 된 사람들이 취해야 할 근무 자세라고 할 것인데 백성들의 안전하게 보살펴야 한다는 직무를 가진 행정안전부에서 서류를 보완하시어 관련부처에 다시 제안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답변하였다고 함은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으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이 죽고 사는 문제가 달린 미래의 일을 가지고 여론을 파악하는 자료로 활용하겠다는 뜻은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답변인가 합니다.


또한 국토해양부의 답변 역시 이와 같은 점이 있는 바로써 업무에 참고토록 하겠다는 뜻을 보았는데 우리나라 동남해안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서해안이 광활하게 넓어지는 등 국토해양의 변동이 순식간에 일어나게 되는 일을 미리 일러주는데도 업무에 참고 하겠다는 답변만 하고 있을 일은 아닐 성 싶은데도 그와 같은 답변이 나왔다고 하는 바는 과연 올바른 식견을 가진 관리들의 생각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고 정부 관리답게 큰 소리를 내서 호통을 치거나 아니면 벌떡 일어나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려는 노력을 기우렸어야 옳다고 봤는데 아무도 그와 같지 않고 그냥 얼버무렸던 바는 더욱 실망감을 안겨다 주었던 것입니다.


5. 본 건은 이 세상에 아무도 이해할 수 없고 오로지 짐작만 가능한 일로써 과학적으로 충분한 증거를 내 놓을 수는 없는 미래에 불식간에 닥쳐오게 되는 일입니다.
미리 알고 나서 방비를 해 들어가면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아니하고 지금과 같이 미래의 일은 아직 닥치지 않은 일이라고 여기고 손을 놓고 있다가 보면 수백만 명의 목숨이 일순간에 사라지게 되는 큰일인가 하니 소홀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6. 이와 같은 일을 제대로 세상에 나름대로 알려주기 위하여 모든 언론보도 매체기관들과 그 아래 수 많은 기자들한테 이와 같은 점이 있으니 보도를 하라고 종용하였으나 끝내 아무도 보도를 취하지 않아서 부득이 직접적으로 국민들의 복리와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정부부처 관계기관에다 알려주게 된 것입니다.


7. 이렇듯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기자들도 그렇고 정부 관료들도 그렇듯이 이미 세상 사람들 모두는 미래를 내다보는 글은 한낱 예언 정도로 치부해 버리고 말거나 그와 같은 바는 이미 불경 성경 등 경전과 비결서 참서 예언서에도 숱하게 나오는 바이니 그게 무슨 큰일이겠는가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겨버리면서 지금이 과학 물질문명시대이니 그 점에 합당하지 않으면 모두 낮추어 보는 철없는 식견들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8. 미륵이 곧 구세주이고 진인이며 진주인데 미륵이라는 말을 풀어보면 두루 彌(미)자에는 미봉이라는 말에서 찾아보는 바와 같이 꿰맨다는 뜻이 숨어 있고 재갈 勒(륵)자에는 입에다 재갈을 물린다는 뜻이 담겨 있으니 이 세상 사람들이 아무 소리도 하지 못하게 입을 봉해 버린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미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우리나라의 수많은 언론보도 매체기관들과 그 아래 수 많은 기자들은 이 사람이 하는 말을 제대로 보도를 하지 않았으니 그들이 들고 있는 필기구와 수첩 그리고 카메라와 소리통과 나팔을 압수당하게 될 것이며 닥쳐오는 자연재앙으로 사람들이 죽게 될 경우에는 죽은 사람들의 수 열 명당 한 명씩을 셈을 해서 죽을 사지에서 미리 살아나올 수 있는 기회가 수 없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보도가 제대로 제때 이루어 지지 않음으로 인하여 사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죽어 버린 수많은 망자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하여 목을 길게 내놔야 한다는 바에 대하여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봅니다.


9. 이렇듯 이 점은 결코 소홀하게 여겨야 할 부분이 아닌 바로써 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 점을 믿게 하기 위하여 본인의 목숨을 걸어 두었다고 말을 하였으니 이 글을 접하고 글의 내용에 상반되게 방해를 하거나 권한 있는 자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게 되면 목숨을 걸어 놓고서 방해하거나 게을리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야 옳다고 보며 결과는 반드시 그렇게 돌아가게 됩니다.


10. 미래에 급변하게 되는 천지개벽에 관한 점을 아직 아무런 징후도 느끼지 못하는 지금 세상에서 보자면 우스꽝스럽게 여길 것이나 백성들이 죽게 되거나 살아남게 되는 중차대한 문제가 걸린 것이니 국무위원들을 비롯한 고급관료들이 힘을 모아서 관보를 비롯한 예하의 모든 기관에서 발행하는 도청보 시청보 구청보 혹은 군청보 등 기관보도지에 실어서 미리 홍보를 해 들어가야 옳습니다.


11. 이렇게 주장하는 이 사람의 말을 믿지 못하면 백성들이 다치게 되고 이 사람의 믿고 따르고자 하면 그 뒤에 보이는 글 가운데 민주공화국을 폐하고 장랑대왕국을 건설하는 등에 관한 문제가 몹시 껄끄러울 것으로 여깁니다만 이 사람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이 사람의 욕심이 아니라 태초부터 하늘에서 기획된 사무로써 천하를 통일하는 일이니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고 모든 신료들과 백성들은 이에 따라야 하는 것이며 이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모두 역천자로 분류되어 때가 되면 모두 이 세상을 떠나게 되도록 기획된 것이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좀 해 봐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12. 하지만 아무리 오랫동안 고민을 하게 되더라도 그 답을 찾을 수 없다는 바는 이미 나와 있는 답인가 하니 고민을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기를 바라면서 한 가지 더 제안하는 바로써 국무위원들을 비롯한 고급 관료들이 한 자리에 앉아서 대한민국 국법에 의한 국무위원들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장래와 백성들의 안위를 위하여 우국충정을 가진 유지열사들의 입장에서 마음을 하나로 모아 보아라는 뜻으로써 여기에 첨부하는 자료들을 함께 살피면서 대한민국 헌법의 중단과 아울러 장랑대왕국을 건설하고 진주를 장랑대왕으로 추대하는 위원회 설치에 관한 문제를 단번에 결정을 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와 같은 큰일을 도무지 부담스러워서 논의하지 못한다고 할 것이면 이 보도 자료를 받아들고서도 이를 도외시한 언론보도 매체기관들과 기자들한테 이 문서를 포함하여 국무위원들을 비롯한 고급 관료들이 이 일과 관련된 정보들을 모아서 보도 자료로 삼으라고 줘 버리고 나서 이 일에 대하여 보도가 나가게 되면 단번에 고민을 들어 버리게 됨과 아울러 추대 위원회 설치 논의를 기피한 점에 대하여 면책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13. 첨부한 자료는 본인이 써 둔 글 단군보고서 가운데서 극히 일부를 발췌한 글이고 이 세상 물질문물 문명들과 올바르지 않은 식견을 가진 사람들을 나무라는 글이 실려 있으니 더러 기분이 상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보는 바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승복해야 하고 승복하지 못하면 마음속에 올바르지 않는 더러운 것을 담고 있기에 그러한 마음이 일어났던 것으로써 다음세상을 살아갈 자격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 바이며 그 사람은 피땀을 흘리는 개과천선만이 자신의 유전인자를 후세에 물려 줄 수 있는 영광을 가지는 사람이 됩니다.


유첨 : 천지개벽선악심판 임박 1 부 (끝)




仁僖寶鑑인희보감 命令自在명령자재 글에는 오로지 天下천하 大使命대사명에 따라 義勇奉公의용봉공으로 定정해진 時期시기에 施行시행하게 되는 制裁제재 征伐정벌 抑壓억압으로 電子神靈전자신령 如意輪여의륜 바퀴를 굴리게 되는 것을 일러주는 글이라.


命令自在
乙亥十月二十九日丙戌眞宗祖氣釋本主人
大釋天井無極天運以廻泰天下之帝釋天眞宗祖氣三光五福以共轉于
크게 해석해 주시는 하늘우물 석정은 무극천운으로 커다랗게 우주를 돌려내는 천하의 제석천황이요 참된 할아버지의 기운이니 삼광 오복으로 함께 굴려서
無極旗旌目於世應身命之千百億化身保體生靈神人大元本尊
무극깃대와 깃발을 펼치고 세상에 응해야 하는 몸에 받든 명으로 천백억화신의 보체로 태어나시는 생령신인이신 대원본존이시며
至仙人而玄化令風景光一色之雷聲普化天尊于霹靂落火也
지극한 신선이 되신 몸으로 신선의 조화도술로 령과 바람이 가는 경광 일색으로 뇌성으로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벼락불을 때리는 것이라.
以外非常事態退治乎答昇平於一方的中於六爻發動楪蓍飛行
이외에 떳떳하지 못한 현 시국을 퇴치해 버리고 천하를 평정하는데 오르는 것이 일방적으로 적중해 버리는 육효 발동은 접시비행(미확인물체 유에프오)로
一伐百戒之統天下制裁征伐抑壓于電子神靈如意輪廻也
하나를 쳐 버림으로써 백가지가 한꺼번에 자계하니 천하를 거느리고 제재하며 정벌하고 또한 억압하게 되는 전자신 전자령이 가는 여의륜 바퀴를 굴리는 것이라.
却說乎
각설하고
唯我大使命於天下之時日當至故莫不得已乎定期施行之義勇奉公也
오로지 나의 대 사명에 따라 천하의 때와 날짜가 당하여 이르게 된 것이니 고로 막부득이하게 정해진 시기에 시행하게 되는 의용봉공인 것이라.
右命令自在之嚴號甲令也
위는 명령이 스스로 존재하는 엄한 호령으로 우두머리 갑호 명령이라.


仁僖寶鑑인희보감 呼召文호소문에는 眞主진주가 이 世上세상을 向향해서 내 보는 信號신호를 新聞신문과 放送방송 記者기자들은 勿論물론이고 政府機關정부기관에서도 도저히 알아듣지 못하자 착한 百姓백성들이 오고 가는 인터넷 世上세상을 通통하여 社會團體사회단체에다 憂國衷情우국충정을 가진 有志烈士유지열사들을 불러 모으는 바를 놓고 하늘의 뜻을 보인 글이라.


呼召文
丙子五月十八日辛丑眞宗祖氣釋本主人
仁僖仙道道術國土統一天下之仁僖正易八卦圖本生活圈內
인희선도로 도술국토를 이루어 천하를 통일하는 인희정역 팔괘도본으로 생활하게 되는 테두리 내에서
安定天下之四九金旺之節漢迦時中令日出時際會於今我大使命者之立場
안정된 천하의 사구경신 금왕지절은 신선의 도덕 독재가 펼쳐지게 되는 명령의 해가 나오는 때를 만나게 된 오늘 날에 나 대사명자의 입장은
坐以傍觀之餘多急處當故莫不得已乎使此不避以行動通一之距今丙子五月
그냥 앉아 방관함으로써 남게 되는 바는 다급하게 당하게 되는 고로 부득이하게 이걸 피하지 못한 사명으로써 행동을 통일하게 되는 것이니 시간적인 거리를 가지고 미리 지금 병자년 오월
夏至日正午期約束斷于大宇宙局限度內出師票發射命中連發於何訴然上狀
하지일 정오를 기약하고 묶고 딱 잘라 말하는 바로써 대 우주국 한도 내에 출사표를 발사하여 명중시키려는 하소연 글을 연발로 여기저기 내 놓으니
故及其止也社會結社團體人員諸衆生活安定平和之別異新記錄於天道無極
고로 마침내는 사회 결사단체 인원들과 모든 중생들의 생활안정을 가져다주며 평화롭게 별다른 새로운 기록을 하게 되는 천도 무극이요
億刧生神地德奠功玄化通靈之生靈神人立天定人千百億化身保體大和魂魄以
억겁을 흘러가는 동안에 살아있는 신이시며 땅의 덕을 고마워하며 제사를 올리는 공과 신선의 기운이 조화하여 영기 기운이 통하는 생령신인이시며 하늘에서 정해서 세우신 사람으로서 천백억화신이신 보체이시니 만천하가 하나로 뭉쳐버린 혼백들로써
一氣大昌之氣蓋世上賞善罰惡刑律弓乙命中於今日陽關
하나의 기운이 크게 창성한 기운으로 덮인 세상에 착한 사람한테 상을 주고 악한 자한테 벌을 주는 형사율법 궁을명중에 따라 오늘 날 볕이 드는 현관에
眞太陽太陰日月光大自在天機動令下東西洋天下人民衆庶黎首百姓
진태양과 진태음 해와 달의 광채로 대자재천 하느님의 기틀이 동하는 명령 아래 동양과 서양 천하 모든 사람 대중들과 검은 머리 백성들은
速歸本然本分守義之正常軌道心性情精神通一之顧答尋詳聆音察理之理氣一端落
본연에 따라 본분을 올바로 지켜내는 정상궤도로 속히 돌아가야 하고 심성정 마음과 정신을 통일해서 고답심상(천자문)영음찰리(천자문)의 이치를 가진 기운으로 일단락을 시키게 되는 것이라.
氣之所在萬能左右常識招越所持勸善徵惡而已
기운이 있는 곳에는 만능을 좌우하며 상식을 초월하는 것을 소지한 것이니 착한 것을 권하며 악한 것을 징벌하게 되는 것일 뿐이라.
是以唯我今日記錄于以上以下全部莫說斷言也
이럼으로써 오로지 나의 오늘 날 기록은 이상과 이하 모두는 더 말할 것도 없이 딱 잘라놓은 말씀이니라.
右呼召文布告令
위는 호소문 포고령이라.


***



(위 글은 글에서 읽었다시피 천강성인 진주가 세상 사람들이 알아듣도록 목숨을 걸어두고 자세를 낮춰서 말하는 바로써 오로지 찬동이 있을 뿐이고 이 글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표명하시면 안됩니다. 그 점은 이와 같은 점을 뛰어 넘지 못하는 식견을 가진 사람들은 그냥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뜻으로써 함부로 나서면 그 영향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바를 일러 주는 겁니다. 하지만 반론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걸었다는 말을 하고서 반론하는 것은 아무도 말릴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약 육백면에 상당하는 발췌문을 내려 받기 하셔서 읽어 보실 분은 아래 링크를 연결해 가시면 됩니다.

http://cafe.daum.net/koongeul/8NvR/1

연결이 여의치 않으시면 다음카페 '궁을명중' 세번째 게시판에 있으니 찾아 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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